- 의붓여동생이 살해당한 사건이 미제 사건으로 묻힘


용의자가 자백을 하면 법적으로 증거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의붓오빠가 자신이 살인자라며 거짓자백을 함


- 약 16년 전의 DNA 증거를 재검토하는 과정에서 현대 법의학의 힘으로 진범을 발견하는 데 성공




참고로 글에서는 진범이 5년형을 받았다고 되어있는데

최종적으로는 12년형으로 선고되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