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후계자들을 향해 강력한 위협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지난 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IT 기업 경영진들과의 행사에서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모두 결국 죽게 된다"라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진행 중인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전쟁 상황이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며 "누군가 10점 만점 기준으로 어느 정도냐고 묻길래 15점 정도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insight.co.kr/news/545371


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