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유비끼 포차 인데
금요일 예약 인데....수요일에 주문 할떄 내일이 금요일 착각 주문 예약해버림
(항상 금요일 퇴짜 맞다가 잘되서 의아 했음)

당연히 목요일 밤에 연락옴. 
나: ???
주인: 예약 확인

나: 금요일 인데요?
주인: 아님, 목요일 예약임. 녹음 한거 들어보셈.

진짜 목요일이었음....예약은 둘쨰 치고...20만원치 유비끼 먹게 됨
주인한테 사정 애기 하닌까. 오늘 포장 주문 있으면 뺴준다고 해서 10만원 빠짐

이미 저녁을 먹은 상태라...주변 사람 수소문해서 절반 넘기고 절반은 내가 먹음
배 터지는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