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 윤석열이었어도 주가 6천 찍었을 것.


김남국 - 한동훈은 석고대죄 하고 사라지시라!







여기서 포인트는
석고대죄입니다.

석고대죄라면
바닥에 멍석을 깔고
머리카락을 풀어 해쳐야 합니다.

한동훈의 머리카락을 
그러니까 가발을 벗으라는
김남국 대변인의 지적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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