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란 사람은
일생을 경찰 검찰 폭압에 시달린 사람입니다.

그냥 평범한 범부였다면 말입니다.
대통령의 권력을 잡았으니
아마 자신에게
폭압을 했던

경찰
검찰

초토화 시켰을 겁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성남 시장 시절부터
성남 FC 건으로
대장동 건으로
백현동 건으로
정말 말도 안되는 모함에
압수수색에
소환 조사에
시달린 시절이 10년도 넘습니다.

이재명은
대통령이란 권력을 잡고도
권력은 부리지 않고
책임만 다하고 있습니다.

이게 세속의 권력 속성에 찌든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러한 행보가
이해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대통령 권력을 잡고도
초연하다고?
그런 사람이 있어?
어디 있어?


여기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만약에 말입니다.
정말 만약에.
이재명 대통령에게 
윤석열 1%만 떨어뜨렸어도
국민의힘은 초토화 났을 겁니다.
이재명 괴롭혔던 경찰 검찰
개박살 났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안 그렇죠.

토요일과 일요일 밤 사이에
대통령이 SNS글을 올렸습니다.

그만큼
이재명 대통령은
사소한 하나 조차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있습니다.


이날밤만큼은
이재명 대통령이
쉬어나는 하룻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정희는 총 맞고 뒤지는
그날에도 여자 끼고 술 쳐 마시면서 놀았습니다.
박근혜는 드라마 흉내내며 세금으로 해외로 다녔고
윤석열은 골프 연습장에 
다다미 방에 히노끼 욕조를 설치했다고... ...

이명박은
거하게 해먹었죠.
자원 외교 타이틀달고
얼마를 해먹은 거에요???


이재명 대통령은 그런 거 안하잖아요.

좀 쉬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좀 쉬어야 할텐데
주말 밤에도 이렇게 일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