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투명하게 정부를 운영하고 싶어도
누군가는
용서를 못하겠다고
뭔가를 꾸밀 수 있습니다.

그거 하지마!
라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내신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도저히 용서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저것들 다 박살내고 싶을 겁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보수도 진보도 중도도
모두 대표하는
모두의 대통령이니
그러면 안된다고
확실한 메시지 낸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것도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사람이 이럴 수 있을까 싶은데
근데 지금 대통령이 그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 역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뭐 마음이 대평양이야?
대통령 권력까지 쥐고 
1도 보복 안 한다고?

이재명 대통령 임기 8개월 돌아보면
사적인 보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게 맛다고 가정해보면
진짜 큰바위 얼굴이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