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kmDXNpNHNio?si=Yh0zUoLcnvW0MgK9

잼통 이름 팔고 공소취소 거래할려고 시도한, 정부 고위 관계자?
안봐도 비디오다 그죠~?

마지막 10초 정도가 핵심이라고 봅니다.
<현재 검찰은 대통령과 대통령의 뜻이라며 공소취소를 거래해온 청와대 고위직 관리자, 그 제안을 수용하는 친명 검사까지 싹 묶어서 한방에 보내버릴 그림을 그리고 있다.>

분명히 저는 대통령은 절대 그러한 지시를 할 사람이 아니고,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잼통이 정말 공소취소를 원한다면, 정식 계통으로 단순히 정성호 법무 장관을 지휘해서 공소취소를 하면 될 일이지, 검찰과 거래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간에서 검찰과 거래를 시도한 청와대 고위직이라는 사람이, 공취모의 배후이고, 공소취소를 통해 미래권력을 향한 본인의 입지를 다지려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공소 취소를 얻는 댓가로, 검찰에게 보완수사권도 존치시켜주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어?

잘 돌아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