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38964

이종근 변호사는 검사 재직 당시 2조 원대 브이글로벌 코인 사기(브이캐시) 수사를 지휘했으나

퇴직 후 해당 사건 관련자를 변호하여 논란이 되었고

최종적으로 경찰에서 입건 전 종결 (무혐의 취지) 처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