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청와대는 "음모론에 대응할만큼 한가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민주당에서는 검찰개혁 논의를 유리하게 이끌어가기 위한 '음모론'이라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지지층이 갈라지는 모습에 당 지도부는 일단 수습에 나선 모습입니다.

장인수 기자 없는데도 또 이야기 했나보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104nDxo0K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