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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05:24
조회: 5,422
추천: 3
한국 배터리 3사, InterBattery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기술 공개![]()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온이 수요일 서울에서 열린 InterBattery 2026에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를 공개했다 • LG는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를 처음으로 공개했으며, 삼성SDI는 로봇용 파우치형 샘플을 공개하고 2027년 말 양산을 목표로 제시했다. 주요 내용 요약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한국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은 로봇, 드론,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배터리 기술의 격전지가 되었습니다.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는 전기차 수요의 일시적 둔화(캐즘)를 극복하기 위해 로보틱스, 도심항공교통(UAM),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로의 확장을 가속화하며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1. '게임 체인저' 전고체 배터리 격돌 • LG에너지솔루션: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를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했습니다.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등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전고체 배터리를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시관에서는 홈 로봇 '클로이(Cloyd)'와 자율주행 로봇 '카티100(Carti100)' 등을 통해 로봇 분야와의 시너지를 강조했습니다. • 삼성SDI: 물리적 AI(Physical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초의 파우치형 전고체 배터리 샘플을 공개했습니다. 내년 하반기 양산을 시작해 로봇 및 항공 시스템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 SK온: 현대위아의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AMR)을 전시하며 로보틱스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2. 급성장하는 로봇 및 UAM 시장 업계 추산에 따르면 전 세계 로봇용 배터리 수요는 지난해 0.03GWh에서 2030년 1.4GWh로 급증할 전망입니다. UAM용 배터리 수요 역시 2030년 3.7GWh를 기록한 뒤 2035년에는 68.0GWh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전시회장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특별관'이 설치되어 배터리 산업과의 시너지를 조명했습니다. 3.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ESS 솔루션 올해 인터배터리의 또 다른 핵심 테마는 AI 데이터 센터용 ESS(에너지저장장치)였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 전력망급 ESS 솔루션인 'JF2 DC LINK 5.0'을 선보였습니다. 국내 배터리 업체 최초로 LFP(리튬인산철) ESS 배터리를 채택해 비용 효율성을 높이고 화재 위험을 크게 줄였습니다. • 삼성SDI: 통합 ESS 솔루션인 '삼성 배터리 박스(SBB)' 라인업을 전시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LFP 배터리를 탑재한 'SBB 2.0'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정전 시 대기 시간을 50% 이상 연장하는 고출력 원통형 배터리 기술도 공개했습니다. • SK온: 기존 LFP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를 약 14~19% 개선한 파우치형 ESS 배터리를 전시하며 화재 안전 기술과 고밀도 배터리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밝혔습니다. 4. 정부 지원 촉구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회장이자 포스코퓨처엠 CEO인 엄기천 회장은 "중국 등 타국에서는 생산 보조금이 활발히 지급되고 있다"며, 배터리 생태계 기업들이 해외로 이탈하지 않고 국내에서 산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정부와 업계가 함께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강점은 크게 네 가지로 정리됩니다. • 안전성: 액체 전해질 대신 비가연성 고체 전해질을 사용하므로 열 폭주(thermal runaway)나 화재·폭발 위험이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 높은 에너지 밀도: 일반적으로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약 2배 수준의 에너지 밀도를 구현할 수 있어, 같은 크기·무게에서 더 긴 주행거리나 사용 시간을 제공합니다. • 고속 충전: 고체 전해질은 열적 안정성이 높아 충전 속도를 높여도 열폭주 우려가 적으므로, 기존 배터리보다 빠른 급속 충전이 가능합니다. • 넓은 온도 작동 범위: 액체 전해질은 저온에서 점도가 높아지며 성능이 저하되지만, 고체 전해질은 저온·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합니다. 이번 InterBattery 2026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공개한 전고체 배터리 역시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로봇·드론 등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분야를 주요 타깃으로 삼고 있습니다 https://en.sedaily.com/finance/2026/03/11/korean-battery-giants-unveil-solid-state-batteries-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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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더 꿈꾸고, 배우고, 행동하고, 성장하게 한다면, 당신은 분명 지도제작자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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