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내부고발자 테러 지시 의혹…"불법체류자 고용해서라도"

사교집단 신천지 내부에서 내부고발자에게 위해를 가하려던 움직임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교유착 비리 의혹 수사 대상인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무가 지난 2023년 9월 경 한 내부고발자에 대한 테러를 지시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검찰에 접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