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 리버버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서울시는 규정을 위반해 총사업비를 산정한 뒤 
투자심사나 경제성 분석을 받았던 것으로 
16일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또한, 서울시는 한강버스 선박 속도가 목표치(17노트)보다 느린 
14.5∼15.6노트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도 
대외엔 운항속도를 17노트로 발표한 뒤 
사업을 강행했다고 감사원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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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우리 5세후니 CB 시장님아
아무래도 콩밥을 좀 길게 드셔야 할 것 같은데
한강버스에 투입한 서울시 예산 이거 어쩔거냐.

다 토해내라 CB 노마!!!!!

야!!!!!!!!!!
서울시민 낸 세금 어쩔거냐고 이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