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에게 한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한 입장을 물은 결과 '찬성' 33.2%, '반대' 32.4%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휴대전화 웹조사 87.4%와 웹조사 12.6%를 병행했으며 응답률은 4.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4051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