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t.co.kr/amp/entertainment/2026/09/21/2026092113333381512

심지어 애초에 삶, 애환 운운하기에는 이 날 김다현이 부른 곡들은 주로
'내가 로또야', '굿샷' 같은 지친 현대인들을 위로하고 응원의 메세지를 주는 신나는 댄스곡 위주였다고 함...

(실제로 김다현의 곡 대다수가 이런 응원의 메세지를 주는 댄스풍 트로트가 대다수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