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베네수엘라 출신 음식 배달원이고, 중태라고 합니다.
공화당은 히스패닉계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애쓰고 있고,
특히 텍사스 주는 히스패닉 인구 비율이 높아 이들의 표심이 선거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군요.
이런 상황에 ICE의 강압적인 불법 이민자 단속으로 히스패닉계 청년이
중태에 빠지자 히스패닉계가 분노하고 있다고 하던데...
결국 트럼프의 반이민정책이 부메랑을 맞을 것 같아 보이네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