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477/000062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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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배는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은퇴 이후로 완전히..
누가 감독이 되도 전술들도 무능하지만 선수들은 리그에서도 프로팀들의 성적지향 외국인 몰빵배구 때문인지 기량미달이 오래가네요.

가까스로 진출한 내년 월드컵에서 LA 올림픽 티켓이 걸려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태국의 성장세가 무섭습니다.올해 두번 다 중요한 대회에서 지고,어제 일본에게는 더 격차가 컸었죠.
여자배구 대표팀 더 개선해야할게 많은 대회였고,고생하셨습니다.

남자배구는 그나마 요즘 희망이 보이는데 잘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