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6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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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들은 간선제를 기본원칙으로 하라는 뉘앙스 같네요.뭔 거버넌스 이런 말 많이하면서요.
2만명 선거인단도 맘에 안들어하는건가..온라인 선거도 반대한대요.누구보다도 정치적으로 움직이고 트럼프에 휘둘린 피파가 에휴..

올해 우리 축구가 많이 답답하군요.감독도 결별하면 정식 감독 뽑아야하는데 정식 감독은 새 회장 체재에서 뽑을라면 내년 2월전에는 회장 선출 완료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일단 선출 시점 목표는 3월이라고 합니다.

일단 지금까지 회장 선거 출마 밝힌 사람은 이석재 밖에없고(이분도 평판 안좋음)기업인 한명과 타종목 현직 협회장 한분이 거론되고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