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항암 치료 끝낼 우리 엄마 위해서 
"좆까 암덩어리" 메시지 적은 풍선들 몇개 주문했는데

오늘 아침에 이렇게 메일 받았어

안녕하세요 섀논.
적어 보낸 메시지가 너무나 공감되서 
당신 주문을 일부러 취소 했어요. 

풍선은 배송 잘 되고 있으니 걱정마시고
환불 받은 돈으로 어머니와 케이크 어떠신가요?

심 어린 응원과 사랑을 보냅니다. 
Eighty80의 노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