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5858?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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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주분과 경찰분들의 따뜻한 마음씨가 추석 하늘의 보름달보다 더 밝게 빛나는것 같습니다.아저씨도 힘내셔서 다시 잘 살기를 바라고 이제는 배고픔없이 지내셨으면 좋겠어요.사회가 더 따땃해지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예전에도 배고픈 청년이 시골 마을 회관에가서 먹을것 먹었다가 어르신들께 발견됐는데 그때 온정 베푼 어르신분들 덕분에 눈물흘린 청년 생각도 납니다.

그분은 나중에 열심히 일해서 어르신들에게 다시 은혜도 베풀고 고마움을 잊지 않으셨더군요.온세상이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