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1404?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2295?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16335?sid=104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73953
https://v.daum.net/v/2026092722254946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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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은 일본 선수층 실업리그까지 두텁고 쉽지않다는거 다시금 깨달았고
노시환은 여러가지 말 나오는것에 개의치 않아하고
곽빈은 실투가 나와서 자기가 못지키고 내려온게 미안하면서도 마음의 짐을 덜게 되어 선수들에게 고맙고 자기도 만족한다네요.

김도영도 많이 깨닫게되는 대회였고 미안함도 보입니다.

이런저런 말 많은거 맞습니다만은 그래도 고생하셨고
앞으로 남은 국제대회들 특히 LA 올림픽 로드가 이제 코앞이니 힘냈으면 합니다.

류지현 감독 체재로 계속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개선할건 하구요.

11월 APBC는 도쿄돔에서 프로 3년차 미만 선수와 와일드카드 3장의 선수로 라인업짜서 한국 호주 일본 대만과 상대하게 됩니다.

내년 프리미어 12는 LA 올림픽 티켓이 걸려있으니 정예멤버가 나올거에요.메이저리그가 11월에 차출해줄지는 미지수지만 다른 제한은 없으니 진짜 멤버 잘꾸려서 대회 우승과 상관없이 일본 대만 넘기만하면 아시아 1등으로 LA 올림픽 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