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들에게는 국가대표 선발과 병역 제도 측면에서도 적지 않은 변화다. 현행 병역법 시행령은 체육요원 편입 대상을 올림픽 3위 이상 또는 아시아경기대회 1위 입상자로 정하고 있다. 새로 만들어지는 아시안 e스포츠·마인드 스포츠 게임은 이 기준에 포함돼 있지 않다.

결국 제외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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