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노프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실장이 "남북한 무력충돌은 시간문제"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북한이 러우 전쟁에 참전해서 전쟁 경험과 무기를 개량하고 있는데다 
비주망지대 지뢰 폭발 사건과 연관지어 저렇게 주장했다고 하네요.

말미에는 한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서 전쟁을 빨리 끝내는 것이 한반도 
안보에 도움된다는 어이없는 주장했습니다.

대통령은 비공개 포로 송환을 공개하고, 대통령실 실장이라는 사람은 무력충돌이 
일어날 것이라고 언플하고....
도대체 우크라이나가 우리나라를 얼마나 얕잡아 보면 저런식의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인식이 안좋아지는 것을 넘어, 분노가 치솟네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