렁쥔의 작품은 카메라 렌즈조차 담아내기 힘든 인간의 정밀한 시각적 한계를 캔버스 위에 고스란히 구현해 내는 것으로 유명

자숙끝내고 복귀 앞으로 계층이나 유머로 만나봅시다. 후방은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