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고교생 시위는 가뜩이나 부족한 학교 시설인 상황에서
정부가 재정 건전성을 이유로 교육 예산을 삭감했고,
이로인한 불만이 폭발(교실 과밀화, 교사 부족, 냉난방 불량 등)해서 발생한 시위라는군요.

프랑스 정부의 재정 정책이 변화하지 않는 이상, 
시위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경기침체와 재정적자로 인해 쉽진 않겠지요...
마크롱 정부가 물러나고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다 해도 마찬가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