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행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키려 한 부기장이 휘두른 흉기에 중상을 입고도 치열한 몸싸움 끝에 비행기를 구해낸 인도인 조종사는 1만 시간 가까운 비행 경력을 가진 베테랑 기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C%8A%A4%EB%9D%BC%EC%97%98%ED%96%89-%EC%97%AC%EA%B0%9D%EA%B8%B0-%EA%B3%A0%EC%9D%98%EC%B6%94%EB%9D%BD-%EB%A7%89%EC%9D%80-%EA%B8%B0%EC%9E%A5%EC%9D%80-%EC%9D%B8%EB%8F%84%EC%9D%B8-174%EB%AA%85-%EA%B5%AC%ED%95%9C-%EC%98%81%EC%9B%85/ar-AA2djIhi?ocid=XMMO

어제본 뉴스에서는 승객과 승무원이 조종실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부기장을 제압했다고 봤는데...911이후 조종실 문이 강화되서 외부에서 일반인들이 여는게 거의 불가능하게 바뀐걸로 아는데 문을 부셨다고??? 하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사에 보니 기장이 몸싸움중 도어 해제 스위치를 작동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