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5282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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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인기를 어떻게든 살릴라고 선수단 라인업들 강하게 만들라고 올림픽 열리는 직전해로 바꿔서 열릴 가능성이 높으니 다음대회는 2031년에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아랍국가 기후 특성상 11~12월에 열릴 가능성도 높구요.
이 다음 대회도 사우디 리야드라서 2연속 중동에서 열립니다.

워낙 인기가 없으니 각국 선수단 수준을 레벨업 시킬 방법은 올림픽 티켓이 걸린 대회로 만드는 수밖에 없다는 판단같습니다.
다른 대륙별 대회도 그렇게하고 있다네요.

물론 지금 아겜에서도 요트,하키등 일부 올림픽 종목은 올림픽 티켓이 걸려있고 하지민 선수가 티켓을 땄습니다.

아시안게임은 과연 다시 흥행이 가능할까요? 인기가 없으니 개최인기도 없죠.규모도 크고 돈낭비도 심하니까요.

그나마 카타르는 돈이 많은 기름국이고 기존의 인프라도 좋은데다가 경기장간 이동거리도 짧은 국가라서 다른 대회들보다는 훨씬 좋을것 같습니다.

18000여명 숙박 가능한 선수촌도 만들 계획이라더군요.

이번 대회는 참 이런저런 말이 많았고 내일 폐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