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대통령은 SNS에
정부는 공식적으로 기자들에
김지용청문회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말했음

친윤 아니다 친윤이라하는거 가짜뉴스고
그것들은 국정방해 음해 세력이다 라고..

과연 청문회에서 저 말들 무시하고
김지용에 들이박을 사람 누가 있나해서 봤는데
두어번 김지용에 우려를 표했던 박주민 말고는
대통령 말에 반할 사람은 없는 듯하다

아마 대부분 이런 식이겠지
행안위원 : 친윤이란 의혹이 있던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지용 : 저는 친윤이 아닙니다 어쩌고 저쩌고
위원 : 그말 제가 믿겠습니다

늦어도 이번달 안에는 청문회가 열릴텐데
개그판 사그라든 이유가 또 나오것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