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1. 젤렌스키는 한국의 항의에 대한 언급을 피하면서 책임 전가식 해명
2. 전직 아조프 연대 지휘관 출신 보흐단 크로테비치는 내란당의 장외 집회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오히려 한국 대통령을 비난.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사태를 무마하려하지만,
오히려 전직 군 고위 지휘관을 내세워 한국을 도발하는 스탠스를 취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하면 우크라이나 정부에서는 정부 차원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는식으로
발뺌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한마디로, 
앞에서는 무마하려는 모습을 보이면서
뒤로는 한국을 압박 또는 개입시키기 위해 원색적인 비난조의 도발도 서슴치 않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재대로된 사과를 할 생각이 없기에
저런 태도를 보인다고 볼 수 있는 것인 만큼,
살상 무기 지원 불가를 천명하면서 은근히 지원을 압박하는 EU 등을 향해
인도적인 지원도 없애거나 줄이겠다고 선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U나 미국 등에서 지원하는 이유가 
대 러시아 방파제 역할과 함께 전후 복구 사업에 참여하기 위함일것인데
무기 지원을 하지 않은 우리나라가 참여할 지분이 작은 것도 사실이니
그냥 전후 복구 사업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결정짓고 강하게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어설픈 대응은 한국에게는 그래도 된다는 식의 잘못된 선입견을 
가질 수 있기에 이참에 본보기 삼아 할 수 있는 모든 수로 강력히 대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혹시 너무 극단적인지는 모르겠으나,
한번쯤 한국에 무리한 도발을 하면 어떻게 된다는 모습을
국제 사회에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