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역사적 논쟁이 붙는 작품들에 대해서 비판할때 그 제작자들에게 푯값 주기 싫어서 안보는 사람들은 많기는 한데
저 사람들은 sns보고 판단하고 단편적인 면만 보고 평가하네요.

언제까지 저러고 다닐건지 ㅉㅉ
부국제에도 배우들이 못온다고 하는데 다음달 청룡 영화상에는 그래도 왕사남으로도 유해진 배우가 상 받을 확률이 높다보니까
나오면 동료분들에게 응원 많이 받을듯.

극우와 국힘이 더 설칠수록 문화계는 당신들과 더 거리두려고하고 지지층이 절대 안됩니다.

광고주들에게까지 저러니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