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은 전.현직 대통령을 입에 담지도 못할 조롱거리로 만들었음.
그것도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도 끼어 있었고....

당시 '표현의 자유' 라고 옹호 하지 않았던가요?

이번 암살자들 영화도 비슷한 표현의 자유 아니었던가요?
영화라 어느정도 각색이나 과장은 있을수 있지만 그걸 영화로 봐야지.  이걸 누가 역사로 봄?
역사로  볼거면 다큐로 내놨겠지.

지들이 하면 표현의 자유 이고 남들이 하면 역사 왜곡임?
아니면 아직도 독재하다가 죽은 박정희 신격화 일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