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핑계 삼아 독재 정치를 극복하고 민주화를 이루어 온 역사 자체를 공격하는 행위나 다름없다. 때마침 들려오는 브라질 극우 정치인의 급부상 소식은 이러한 한국의 정치 상황과 맞물려 깊은 우려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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