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강릉에서는 앞으로 정책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토론하던데?

간병비에 대한 내용과 4050이 아래로는 자식들, 위로는 부모들을 부양해야하는 이런 문제에 대해 토론하는데 

여당은 대체 뭐하냐 TF 만 처만들고?

누가 여당이야 대체

답답해 뒤질 거 같아 정청래가 말했듯이 메가호남 프로젝트에 대한 법안 착실히 준비되고 있는 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