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등 국내 병원 내부에서 촬영된 환자들의 진료·시술 및 환복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 TV 영상이 해외 불법 음란물 사이트에 대거 유출돼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의 한 산부인과 관련 영상은 21건에 달했다. 의원실이 영상에 노출된 병원 상호와 내부 모습을 대조한 결과, 실제 운영 중인 의료기관으로 확인됐다.



https://www.news1.kr/bio/welfare-medical/6312282#_acr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