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6441?sid=103
.
.
제발 이 영화가지고 그만 떠들어대라.유튜버들은 SNS에서 보는것으로 영화 다봤다고 말하고 다니고,국힘의원들도 영화 안보고 떠들어대고,게다가 남의 나라 영화제에서 상영을 하든 말든 그 나라 마음이지 왜 그걸 의원들이 집단으로 항의를 함? 싱가포르 영화제는 그런거 신경안쓰고 개막작 상영함.

영화 홍보에 더 도움을 주는 훌륭한분들이네 아주..
자기들이 떠들어대면 영화가 진짜 망하고 광고주가 망하고 배우들이 망할것 같나? 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더 알아보게되고 영화를 많이 보게될거임.
다음달 청룡영화상에서도 배우 감독 영화가 상받으면 조선일보,티비조선도 불매할건가?사장 집가서 시위도 하고?

주진우는 문세광사건을 김정일이 사과 했었다고 떠들어대던것도 서영교 위원장이 박근혜 자서전 보여주면서 문세광이아닌 김신조 사건 사과받았다고 써져있는거 보여주니까 입꾹닫 하시더만.

그리고 댁들 소원은 이루어지지않아요.영화가 망할일도 없고 광고주도 배우도 인기 떨어질리 없고,제작진이 국감에 올일도 없습니다.여야 합의가 안되니까요.

극우 당원들 표받아서 당권 노리는 의원들이 특히나 거친 발언 많이하던데 진짜 같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