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도 "궁극적 폐지"…병역특례 손질 한목소리

















여야 상관없이 정치권은 당연히 이 이슈에 달려드는거고
국방부장관도 이런 사안은 여론에 맞춰 폐지를 목표로 한다는 거
이렇게 좋은 먹잇감을 던져준 몇몇 선수들 덕분에 모두가 병역특례 폐지하자고 한목소리 내는 중

5년간 편입된 예술쳬육요원 80여명 중에 65명이 운동선수들이고 대부분이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출신
1년에 병특 받은 체육요원은 평균적으로 30명도 안됨, 즉 병역자원 부족에 크게 영향이 없다고 하지만
일이 이렇게 된 이상 병력특례 폐지까지 가도 당사자들은 할 말 없다는거
"군면제 보다 국가대표로 출전하는게 중요하다"라고 말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아무리 철이 없다고 해도 교육까지 받았다면서 그게 그렇게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