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어로 번역]

우리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는 서로 통하지 아니하므로, 
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실어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내가 이를 위하여 
가엽게 
여겨 새로 스물여덟 자를 만드니, 
사람마다 하여금 
쉬익혀 
날마다 씀에 
편안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다.




세종대왕님 만세!!
훈민정음 만세!!
한글 만세!!
문맹률 1%미만 만세!! 
(전 세계 일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