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2016년 연말
민주당 대선 경선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재명 성남 시장의 SNS입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게서
자취를 감춘 모습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제일 높은 자리에 올라가셨으니
낮추는 만큼 사람들의 마음이 쌓일텐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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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찍을테니 
한 번 기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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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것 같아요. 


굳이 그러지 않고
정치적인 언어로
자기 탓으로 돌리고
싫은 소리도 겸허히 들으시면
지지자들이 왜 대통령을 탓하겠습니까.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은
구조적 다수를 하겠다는 모습 아닌
특정 소수를 하겠다는 자세로 보입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SNS에

인사 문제로 많은 말을 듣고 있습니다.
대통령 자리에 있는 저의 문제입니다.
겸허히 듣고 시정할 부분은 조치하겠습니다.
다만 대통령은 모두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 자리다보니
한쪽 의견만 수용하기 어려운 부분 감안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정도만 메시지 남기셨다면 어땠을까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역시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던 정치인 이재명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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