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전쟁이 날 뻔 했죠.
윤석열 피고인은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에서
1심 징역 30년 받았습니다.
2심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북침에 대비한 흔적이
뚜렷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다소 주관적이긴 합니다.)

비상 계엄 내란으로 탄핵 된 윤석열은
2025년 4월 4일 탄핵되었고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2기는
 2025년 1월 20일 시작되었습니다.



즉
트럼프는
남북한 전쟁을 막고 싶었어도
기회가 없었으며
미국 대통령이 남북한 전쟁을 막았다는 업적으로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한다면

당시 윤석열이 평양 무인기를 보내
전쟁의 가능성이 제일 높았던 시기
미국 대통령이었던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받아야 맞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워싱턴DC 백악관 출입기자단과 만찬에서 웃고 있다. 2023.4.30]


어디까지나
트럼프 주장으로 봤을 때 말하는 겁니다.



아니 이런 남북한 전쟁 막은
노벨 평화상의 주인공은
우리나라 국민이어야 할 것 같은데... ...


트럼프 보다야 우리들이 훨씬 더
윤석열을 막았었는데
비상 계엄 그날
국회로 달려가 몸으로 막고
그랬으니까 말입니다.













1줄 요약 -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님 미스터 프레지던트 주둥이가 주옥밥이냐???? 아~ 아님 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