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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정도의 선수에게도 국가대표라는 자리는 이토록 간절하고 소중한 자리인데....


한 나라의 축구 선수임에도 태극마크를 ㅈ으로 생각하는 선수들이 많은 것 같아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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