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최초 코스트코 입점은 익산에 들어오며 이미 익산시와 코스트코는 익산시민 정규직 우선 채용, 지역 농식품 및 우수 제품 생산업체 지원, 

지역 상권 민감 품목 제한 등 협의 다 마침. 

그런데 옆의 완주군이 자기들도 피해본다며 완주군민 우선 채용, 지역 농산물 구매 확대, 상생기금 마련, 소상공인 점포 제공 등을 익산시와 

코스트코에 요구했으나 익산시와 코스트코는 모두 묵묵부답 상태.

참고로 익산 코스트코는 주위에 다 농지들만 있음. 소상공인 상권이랄 게 아예 없는 동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