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mp/A2024121707550001801

아버지 임종 지킬 준비할려고 가까운 요양병원으로 옴겨드림
계엄 터지자 아버지는 탄핵 통과 시킨후에 장례오라는 유언을 남김
돌아가신후 늦게 나마 참여

피해자 여기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