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1cGJA_rSXz8?si=yGbekoi-xKT9fU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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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도 아버지를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영웅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갈겁니다.가족분들께도 위로를 드립니다.
소방관분들의 용감함이 희생으로 번지지 않게 이런 불은 우리 국가가 나서서 진화해줘야 합니다.국가직으로 전환했음에도 아직 국가의 지원보다 지자체에 떠맡기는듯한 상황은 안타깝습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