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규탄 구호를 외치며 오산공군기지에 무단으로 들어간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당시 이들은 “호남반도체 방해하는 미7공군 박살내자”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정문을 넘는 모습 등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8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