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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상대방 말 끊고 한숨쉬고 야지주는 게 토론이고 숙의가 되었는지?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같은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꼭 저렇게 말했어야 했나..싶기도
더구나 정은경 장관이 뭐 능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6년전 질병청장으로 코로나 대처에 1등공신인데
적어도 우리 민주진영에선 대우를 받아야 할 인물 아닌가?
하...
SNS에 국무회의서 토론하는걸 보여주는게 중요하다 글쓰기만 하면 뭐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