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21일

“이 대통령이 유 작가의 명예훼손 수사와 관련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전날 밝혔다”

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처벌 불원 의사 표시는 청와대 민정수석실 등을 통해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경찰청에 전달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7590?sid=100


이게
사세행 대표가
고발한 사안인데

애초에 고발 자체가
없었다면 더 좋았을 겁니다.

지금이라도
마무리 되어서 다행입니다.

내란은 긁킴에서 터뜨렸는데
지금 민주당이 빵빵 터지고 있습니다.

그만 좀 터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