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운동하고 들어오는데 살짝 탄내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해서 약간 신경 쓰였는데 유튜브 보고 있는데 자꾸 타닥 타닥 소리가 살짝 나는거 같아서 혹시나 해서 현관에 나가보니까 옆집에서 연기 막 뿜어져나와서 바로 119 신고하고 건물 사람들 문 두드리고 불났다고 소리치고 나옴...

지금 근처에서 글쓰는중... 근데 소방관 분들 엄청 빨리 오더라구요. 제 컴퓨터 들고 나왔어야 하는데... 컴퓨터 고장나면 안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