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소 고발 무서워서 평론가들이 방송 나가서 대통령 정책에 대해서 비판도 못 하겠네
대통령과 민새 패거리는 유시민에게 얼마나 열등감이 크면 아직 저 지랄일까

조희대 탄핵은 아직 연기만 피우고 실행할 생각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