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나라에서
시위라고 다 평화롭지 않습니다.
폭력적인 시위가 대다수입니다.

그러나 우리 한반도에는
대한민국에는
촛불시위라 불리는
마치 축제와 같은 그런 집회와 시위가 있습니다.

글로벌 민주주의 상징이 되어야 마땅한 존재이자
우리의 자랑이라 하겠습니다.

폭력을 행사하지 않고
경찰의 공권력의 통재에 잘 따르며
평화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날도 
다소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를 채운 수많은 촛불 그분들께
겸허히 고개를 숙입니다.

K 민주주의에 상징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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