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압 때문에 암살자들 광고도 안 띄워줘서 홍보고 제대로 못하고
타짜4가 티겟 프로모션을 7회 했는데 암살자들은 2회에서 끝.

극우들이 스토커처럼 따라 다니면서 신변위협해서 각종 행사 무대인사도 못하고 
영화관마저 암살자들 빨리 내리려고 해서 전반적으로 힘든데

정치 권력이 영화에 직접적으로 개입해서 허위사실로 선동하고
배우의 외모를 비하하고 자택 시위하는 건 태어나서 처음 봤다고 함



근데 왕사남이 받을 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