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선 이날 유 작가를 향한 날 선 반응들이 쏟아졌다. ‘원조 친명’으로 불리는 김영진 의원은 에스비에스(SBS) 라디오에 나와 “이 정도 하면 막 가자는 것”이라며 “같은 진영 내무반에 수류탄을 던져 계속 서로 내전을 벌이는 시기는 지났다”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9836?cds=news_edit

친애하는 민주당 김영진 의원님
기타등등 국회의원님들

같은 내무반에 수류탄 투척으로 치자면
김민석 대표께서
지난 당 대표 뽑을 때
제대로 터뜨리셨습니다.

제발 이거부터 수습 좀 하세요.

박선원 의원은 가만히 좀 있으라고요.